Heraeus 소개

1851년에 설립된 헤레우스는 세계적인 테크놀로지 기업으로 독일 하나우에 본사가 있으며, 가족이 경영하고 있습니다. 전문지식과 혁신을 중시하며, 뛰어난 운영 능력을 보여주고, 세계 선두업체로서의 리더십을 갖췄습니다. 헤레우스는 전 세계 다양한 고객들의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헤레우스는 재료에 관한 전문지식과 기술 노하우를 결합해 고급 솔루션을 개발하여, 고객의 장기 경쟁력을 높입니다. 우리는 환경, 에너지, 건강, 모빌리티, 산업 응용 등의 중요한 분야에 주력합니다. 헤레우스는 작은 부품에서부터 통합적 재료시스템까지 아우르는 광범위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했으며, 이는 철강, 전자, 화학, 자동차, 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16년의 총 수익은 215억 유로이며, 귀금속 부문을 제외한 수익은 20억 유로입니다. 38개국 100개 이상의 자회사에서 약 12,4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헤레우스는 글로벌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6년, 가족기업인 헤레우스가 독일 내 “상위 10대 가족기업” 중 하나로 선정되었습니다.

헤레우스 한국 지사

테크놀로지 그룹으로 독일 하나우에 본사를 둔 헤레우스 는 1851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족기업입니다.

헤레우스는 30년 이상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헤레우스 그룹의 모든 회사들이 한국 시장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포트폴리오는 컴포넌트에서부터 특정 디자인에 따른 소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사용분야 역시 철강 및 전자, 화학, 자동차, 텔레커뮤니케이션 등등 매우 다양합니다

Heraeus Environmental Policy

환경, 보건, 보안에 관한 정책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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