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직업능력개발원 독일 하나우에 위치한 헤레우스 본사 방문

16.10.2017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독일 하나우에 위치한 헤레우스 본사 방문

최근 48명으로 구성된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주관 프로그램 참여 그룹이 독일 하나우에 위치한 헤레우스 본사를 방문했다. 이들은 헤레우스가 제공하는 직업훈련과 우수한 학업병행 프로그램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헤레우스는 상업, 과학, 금속에서부터 기계공학과 유리직공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헤레우스 트레이닝 부서의 도리스 렌하트 (Doris Lenhart)와 안드레아 알더 (Andreas Alder)가 함께했다.

또한 헤레우스는 직업훈련과 학업수행의 장점을 결합한 듀얼 스터디 프로그램 (dual study programs)을 제공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그램은 IT,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엔지니어링과 화학분야를 커버한다. 그룹의 CEO 및 교사와 학생 등 교육산업 관계자들이 특히 금속과 전기분야의 트레이닝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자유로운 토론 시간을 통해 그들은 헤레우스 기업과 견습직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갖고, 현재 헤레우스에서 배우고 있는 견습생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카린 사르 (Karin Saar) 헤레우스 직업훈련 총괄 담당자는 “한국의 숙련된 전문가와 기업인들을 만나 헤레우스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높은 수준을 보여줄 수 있는 뜻 깊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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