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평오 박사, Heraeus사 방문

11.07.2018

화요일 오전,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이 하나우 (Hanau) 본사를 방문했다.

Dr. Kwon and Dr. Stietz

지난 화요일, 전자 사업 부문장인 프랭크 슈티츠(Frank Stietz)박사가 대한무역 투자진흥공사(KOTRA) 사장을 맞이하였고 권평오 박사는 수년간 한국 시장에서도 대표적으로 성공한 회사에 대해 Heraeus 본사에서 직접 보고를 받았다.

새로 개소한 혁신 센터인 fiftyONE을 둘러보고 나서 나눈 주요 대화 내용은 한국에서 Heraeus의 미래와 한국 스타트업과의 협력이었다. "한국은 광전지, 디스플레이, 반도체 또는 자동차 부품 산업과 같은 미래 기술에 대한 큰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다"라고 슈티츠 부문장은 설명했고 KOTRA는 무역 및 투자를 촉진하는 기관으로서 한국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고자 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파트너이다"라고 강조했다.

2015년 7월, Heraeus는 한국에 신설 회사를 설립하고 서울 남쪽의 수원에 새로운 지사를 열었습니다. 지난 수년간 이미 한국은 자동차 공급업체 및 전자업계의 주요 부문에서 Heraeus의 중요한 시장이었습니다.

헤레우스와 코트라(KOTRA)간의 교류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헤레우스의 글로벌 마케팅, 세일즈 및 테크 솔루션 총괄이자 한국의 외국인 투자 촉진 명예 대사인 베른트 스텐저(Bernd Stenger)는 ‘외국인 투자주간(Invest Korea)’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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